2022

전라북도 문학예술인회관
People
이주경 이주환 김성령 송정섭
Project Info

대지위: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권삼득로 450

대지면: 6,002.00㎡

건축면: 1,968.94㎡

연 면 : 3,052.29㎡

: 지하 1층 / 지상 2층

설계년: 2022

STORY
사유의 뜨락 - 작가의 정원
전라북도 전주시에 위치한 사이트는 전주천을 따라 흐르는 맑고 깨끗한 물과 공기가 가득한 곳으로, 천년의 찬란한 문화유산을 간직하고 있다. 새롭게 들어설 전라북도 문학예술인 회관은 문학의 전당으로서, 새로운 자기발견의 공간이자 문화체험의 실습장이 될 것이다.
이에 “사유의 뜨락”을 컨셉으로 세개의 중정에 전북의 혼과 해학을 담고자 한다.



 

본 현상설계안은 "nua universal"에 존재합니다.